발·발목 편 (Preview)
운동사슬의 첫 고리인 발·발목을 30초 자가 점검으로 짚어보는 입문 자료.
같은 발·발목이라도, 처음 만나는 사람과 5년차 트레이너, 임상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의 자리가 다릅니다. Jellness의 자료는 다섯 갈래로 나뉘어 있습니다 — Preview, Club·Pro·Lab 본편, 영상 강의, Letter·Journal, 분기 세미나.
회원가입 없이 이메일 한 줄로 받아보실 수 있는 입문 자료. 발·발목 편이 가장 먼저 공개되고, 무릎·고관절·허리 편이 차례로 이어집니다.
운동사슬의 첫 고리인 발·발목을 30초 자가 점검으로 짚어보는 입문 자료.
발에서 받은 회전이 무릎으로 번지는 자리. 짧은 입문 노트.
큰 관절의 가동성과 한쪽 골반 기울기를 짚는 짧은 입문 노트.
아래에서 올라온 흐름이 허리에 자리 잡는 결을 짧게 정리한 입문 노트.
같은 부위라도 어디까지 끌고 갈지가 다릅니다. 세 트랙의 자리를 비교해 두고, 자기 자리에 맞는 자료를 골라 들어오실 수 있게 했습니다.
30~50대 일반인과 1~3년차 트레이너. 일상에서 바로 짚어볼 수 있는 입문 본편.
5년차 이상 트레이너·코치. 평가 흐름과 현장 적용 케이스를 함께 다루는 심화 본편.
석사·시니어·재활 분야 전문가. 학술 출처와 임상 갈래표가 함께 들어가는 정독본.
Letter가 짧은 입문이라면, Journal은 같은 주제의 정독본. 매월 같은 자리에서 점검을 이어가고 싶은 분께.
본편 PDF의 점검과 운동을 영상으로 옆에 두고 보실 수 있는 자리. 각 부위별 시연·자세 교정 흐름이 들어갑니다.
한 분기에 한 번, 줌으로 진행하는 라이브 세미나. 그 분기의 주제를 직접 묻고 답하는 90분의 자리입니다.
한 분기 동안 발행한 본편 자료를 토대로, 회원이 자기 자리에서 마주친 질문을 직접 가져오는 자리입니다. 줌으로 진행되며, 라이브에 참석하지 못한 분께는 다시 보기 링크가 일주일 동안 열립니다.
그 분기의 본편 주제(예 — 5월호 발·발목)에 대한 추가 해설과, 회원의 케이스 점검을 함께 다룹니다.